병원소개

존엄케어를 실현하는 서울·수도권 최대규모 요양병원입니다.

Greetings

인사말씀

"이사장 인사말"

우리의 몸은 우주의 성전입니다.

경희요양병원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사람의 몸은 참으로 신묘합니다.
생로병사의 수순을 밟아서 긴 여정을 순회하는 주체인 동시에 영혼과 정신이며 마음이 담긴 소중하고 값진 그릇이기도 합니다.

 

우주의 성전이 하나뿐인데 그것은 바로 인간의 몸이다. 인간의 몸에 손을 대는 것은 곧 하늘을 만지는 것이다. 라고 토마스 카일라일은 말했다지요.

 

생명이 담기고 마음이 담기는, 바로 내가 세상의 중심에 서는 우주의 성전과도 같은
몸을 돌보고 치료하는 생명전선의 의료 공급처는, 가장 고귀하고 보배로운 인간 행위의 산물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오직 하나뿐인 생명을 온전히 건사하기 위하여 하늘을 만지는 긴장감과 진정성으로 의료인의 사명을 잊지 않으려고 분투합니다. 우리의 몸속에서는 물과 불이 에너지를 뿜고 있습니다. 그 거대한 에너지가 생성, 소멸하기까지 기꺼이 동참하는 자세로 한 생명 한 생명을 살피겠습니다.

 

더존의료재단
경희요양병원 이사장 이 금 자

"병원장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병원장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장 힘들 때가 아플 때입니다. 우리 의료진과 임직원 모두는 최선을 다해 여러분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병원은 숙련된 전문의료진으로 의사와 간호인력을 갖추고 ‘전문재활센터, 인공신장센터, 암통합센터, 완화의료 및 한방진료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집중치료실’과 ‘감염병동’을 갖춰 중증 환자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원내 교회에는 원목이 상주하고 예배와 함께 영혼의 안식을 구할 수 있으며, 사회사업실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즐거움을 안겨줄 것입니다.

 

우리병원은 554병상으로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서 가장 큰 규모이고 전국적으로 8번째로 큰 요양병원입니다. 그리고 규모뿐만 아니라 최상의 의료를 제공하고 친절하고 따뜻한 병원으로 전국 최고의 요양병원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우리병원은 여러분의 병원입니다.
우리 의료진과 임직원 모두는 여러분의 육체적 고통을 덜어드리고 마음의 평화를 드리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더존의료재단

경희요양병원 병원장 신 원 한

"원목 인사말"

하나님의 평강이 여러분과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사람의 심령은 그의 병을 능히 이기려니와 심령이 상하면 그것을 누가 일으키겠느냐"(잠18:14)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롬12:15)

경희요양병원 원목실은 기도와 영적 돌봄을 위해 환우들과 가족들의 마음을 깊이 헤아리는데 힘쓰고 영육간에 회복이 있도록 섬기고 돕겠습니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우리를 구원하셨고 그 사랑으로 우리의 영혼뿐만 아니라 육체도 치료해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은 한 순간도 결코 끊어지지 않음을 믿습니다.

 

경희요양병원의 의료진과 임직원들은 환우 여러분을 세심하게 살피고 치료하며 섬길 것입니다. 경희교회 역시 환우님들의 영혼과 육체의 치유를 위해 기도하는 교회가 될 것입니다.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일하시고, 병원이 돕고, 교회가 섬기겠습니다. 더 나아가 원목실은 임직원과 환우들을 함께 섬기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올 한해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가 잘되고 강건함을 입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경희교회 원목 한 성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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